STONE MUSIC
[지금 거신 전화는 (When The Phone Rings) OST Part 5] 휘인 (Whee In) - I Feel It Now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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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깰 수 없는 카페인”
PL 7th EP ANALOG ARCHIVE의 프롤로그 트랙 ‘CAFFEINE’ 발매
신곡 ‘CAFFEINE’은 꿈을 좇는 삶을 ‘카페인’이라는 상징적 소재에 빗대어 풀어낸 곡이다. 새벽 두 시부터 시작되는 창작의 시간, 그리고 낮에는 생업을 위해 카페에서 일하던 시절의 기억에서 출발한 이 노래는 달콤한 향으로 시작되지만 끝내 씁쓸한 여운을 남기는 커피처럼, 꿈이라는 것이 지닌 양가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이상으로 가득했던 시작과 달리 현실은 생각만큼 쉽게 풀리지 않는다. 뒤바뀐 낮과 밤, 반복되는 고민, 그리고 조금씩 쌓여가는 시간의 무게. 그 모든 순간들을 PL은 ‘카페인’이라는 은유로 표현한다. 가사 속에서 카페인은 단순한 기호식품이 아니라 몸과 마음에 스며들어 쉽게 끊어낼 수 없는 꿈의 또 다른 이름이 된다. 이러한 구조는 곡의 서사에도 반영된다.
Sweetness → Bitterness → Aftertaste → Wakefulness → Dream → Brew.
“caffeine in my veins”라는 반복되는 후렴은 꿈이 피처럼 흐르는 상태를 묘사하며, 커피의 aftertaste처럼 달콤함 뒤에 남는 피로와 후유증까지 함께 드러낸다. 마지막 “I still brew”로 결국 멈추지 못하고 다시 꿈을 끓여 올리는 창작자의 태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ANALOG ARCHIVE EP 전체 서사의 시작점이 되는 ‘CAFFEINE’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달콤하면서도 때로는 버겁고 고된 것인지, 그리고 그 모든 시간을 지나면서도 여전히 불을 켜고 커피를 내리듯 다시 꿈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잠을 깨우는 자극처럼, 이 노래는 현실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작은 각성의 순간을 만들어낸다. “꿈은 결국 깰 수 없는 카페인이다”
From PL
이 곡은 제가 음악을 처음 시작하던 시절의 기억에서 출발했습니다. 새벽 두 시쯤 작업을 시작하고, 낮에는 카페에서 일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때는 하루가 밤과 낮으로 나뉘어 있다기보다, 그냥 하나의 긴 시간처럼 느껴졌어요. 커피를 계속 마시다 보면 어느 순간 잠이 완전히 달아나잖아요? 그때 문득 든 생각은 “어쩌면 꿈도 카페인 같은 게 아닐까?” 몸에 남아 계속 깨어 있게 만드는 것처럼, 꿈도 쉽게 끊어낼 수 없는 어떤 감각 같았어요. 가끔은 너무 버겁기도 하고, 포기하고 싶기도 하지만 결국 다시 커피를 내리듯 다시 꿈을 준비하게 됩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 모두 그런 밤을 한 번쯤 지나오는 것 같아요.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 잘 풀리지 않는 하루, 그리고 계속 머릿속을 맴도는 어떤 생각들이요. 이 노래는 그런 밤들에 대한 기록입니다. 잠들지 못했던 시간들, 그리고 그럼에도 다시 꿈을 생각하게 되는 순간들에 대해서요. 혹시 지금도 잠들지 못한 채 무언가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 노래가 그 밤에 조용히 놓여 있는 한 잔의 커피 같은 음악이 되었으면 합니다.
[Credits]
Artist PL
Executive Producer LEQUIDE POLITAN
Lyrics by PL, Enthos
Composed by PL, Enthos
Arranged by Enthos, 김수유
Guitar 김수유
Mixed by Enthos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Prod by 정윤
Vocal by C’SA
매일 밤 최악을 상상하고, 후회를 곱씹고, 나를 탓하고
나쁜 습관인 걸 다 알면서도 끊을 수 없는 이유
Lyrics by 정윤
Composed by 정윤, C’SA
Arranged by 정윤
Visualizer & Artwork by 정윤
All instrument by 정윤
Chorus by C’SA
Mixed by 정윤
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 Mast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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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만의 청량한 감성과 에너지로 새롭게 재해석했다니!
'Pretty Girl - Special Single' 많.사.부💗
[💗발매 인사 영상] RESCENE (리센느) - Pretty Girl - Special Single|STON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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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CENE [Pretty Girl - Special Single]
5세대 대세 걸그룹 '리센느(RESCENE)'
자몽향을 가득 담아 리센느만의 청량함으로 재해석한 2세대 레전드 명곡, ‘Pretty Girl’
2세대 대표 아이돌 카라(KARA)의 메가 히트곡 ‘Pretty Girl’이 독보적인 콘셉트로 매 앨범마다 특별한 향기를 선사하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목소리를 통해 재탄생했다.
원곡 특유의 깜찍 발랄함과 당당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대표적인 틴팝(Teen Pop) 장르의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입안 가득 톡 터지는 '자몽향'처럼 상큼하고 청량감 넘치는 편곡으로 선명하고 싱그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이번 리메이크는 원곡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을 살리면서도 트랙 전반의 사운드 아키텍처를 다듬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기존의 기타 사운드에 강렬한 디스토션(Distortion) 사운드를 가미하여 곡의 전체적인 윤곽을 한층 더 선명하게 잡아주었으며, 여기에 리센느만의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감각적인 신스(Synth) 소스들을 추가해 세련된 공간감을 연출했다. 특히 묵직한 타격감이 돋보이는 드럼의 활용으로 트랙의 무게중심을 아래로 낮추어, 리센느만의 깊이 있고 탄탄한 베이스 라인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완성해 냈다.
이렇듯 견고해진 트랙의 무게감 위로 원곡의 탑라인에 리센느의 맑고 부드러운 보컬을 더해, 전반적인 에너지가 한층 더 입체적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청각을 넘어 시각과 후각까지 자극하는 리센느만의 선명하고 청량한 '자몽향' 가득한 ‘Pretty Girl’은 올여름 대중들의 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TRACKLIST CREDIT
01. Pretty Girl
Lyrics by 송수윤, 한재호, 김승수
Composed by 한재호, 김승수
Arranged by 한재호, 김승수, 이주헌 (The Muze), 더풀킴 (The Muze), 황세영
Vocal Directed by 이주헌, 더풀킴, 김보아
Background Vocals by 김보아, 미나미
Recorded by 장우영 @DOOBDOOB STUDIO
Mixed by Simon Bergseth @Stadion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0:00 김하온 (HAON) - 숨 (Feat. Crush) (Prod. by Crush)
3:30 하현상 - 등대
7:16 BOBBY - L4L (Lookin' For Luv) (Feat. Dok2 & The Quiett)
10:29 SG 워너비 - 살다가
*이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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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회 첫 손님으로 서바이벌 전문가분들 모셨습니다!
BOBBY와 김하온의 첫 만남이 이루어진 수석연구회 EP.1 🔥
바쁜 경쟁 사회 속에서도 음악은 놓치지 않을거에요~!
여러분의 멘탈 관리 수석곡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0:34 세미나 개회
1:44 수석연구원 스몰토크
3:05 게스트 소개
3:44 재환 & 바비 인연
4:08 바비 & 하온 닮은꼴?
6:10 재환 & 태래도 닮은꼴?
6:48 하온의 SMTM12
7:57 경연을 바꿔 참가한다면?
9:28 서바이벌 후배들에게 TIP
12:04 하온의 행사에서 생긴 일
13:27 바비의 콘서트에서 생긴 일
14:10 명상 플레이리스트
16:45 태래의 수석곡 / 17:56 바비의 수석곡 / 19:23 하온의 수석곡 / 21:39 재환의 수석곡
23:01 태래의 수석곡2 / 24:22 바비의 수석곡2 / 25:58 하온의 수석곡2 / 27:11 재환의 수석곡2
28:48 수석곡 선정
33:09 타이틀 수석곡 선정
34:01 오늘 세미나 총평
35:31 앞으로의 바비 & 하온 활동 계획
36:18 세미나 종료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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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바랬던 너를 만난 순간, 최성윤 BLU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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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골든차일드의 메인보컬 출신 최성윤(Y)이 두 번째 싱글 앨범 [BLUE MOON]으로 다시 한번 자신만의 감성을 들려준다.
첫 번째 싱글 앨범 [AURORA]를 통해 하루의 끝과 시작이 맞닿는 순간의 설렘과 희망을 노래했던 최성윤(Y)은, 이번 [BLUE MOON]에서 더욱 깊어진 감정과 확장된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다.
[BLUE MOON]은 뜨거운 하루가 지나고 푸른 밤이 찾아오는 순간, 문득 선명하게 떠오르는 기억과 감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었던 그리움과 설렘, 그리고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마음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BLUE MOON’이라는 상징적인 이미지로 풀어냈다.
동명의 타이틀곡 ‘BLUE MOON’은 청량한 여름의 공기와 얼터너티브 록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최성윤(Y)이 직접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냈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밴드 사운드와 감성적인 보컬은 여름밤 특유의 자유로움과 벅찬 감정을 동시에 전하며, 듣는 이들을 푸른 달빛 아래로 이끈다.
[AURORA]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빛이었다면, [BLUE MOON]은 그 빛이 깊은 밤을 지나 더욱 선명하게 빛나는 순간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최성윤(Y)은 지나간 시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감정의 아름다움과, 다시 꿈꾸고 다시 나아가는 청춘의 순간을 자신만의 목소리로 노래한다.
”BLUE MOON“ 은 청량한 여름의 공기와 얼터너티브 록 밴드 사운드를 담아낸 최성윤(Y)의 두 번째 솔로곡이자, 작사·작곡·편곡까지 직접 완성한 자작곡이다.
뜨거운 하루가 저물고 푸른 밤이 찾아오는 순간, 선명하게 떠오르는 누군가의 기억과 감정을 ‘BLUE MOON’이라는 이미지로 풀어냈다. 시원하게 달려 나가는 밴드 사운드 위에 청량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여름밤의 설렘과 자유로움을 동시에 전한다.
최성윤(Y)은 이번 곡을 통해 지나간 시간 속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감정과 다시 깨어나는 순간의 벅참을 자신만의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확장된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Composed by SungYun, 야경, 최진
Lyrics by SungYun, 하민, Kitz
Arranged by SungYun, Decaf, 야경, High brew, 최진
Chorus by SungYun, Decaf,
Drums by 야경, 최진
Synthesizers by 야경, 최진
Guitar by 야경, 최진
Bass by 김태이
Sound Design by SungYun, 야경, 최진
Recording by SRC @cadence_music__
Digital Edited by High brew, 최진
Mixed by High brew @cadence_music__
Mastered by High brew @cadence_music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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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앤드 #LIVE
라이브로 들으니 더 좋은 'METRONOME'
역시 수록곡 맛집 이즈나의 'R.I.P.' 까지
알차디 알찬 izna의 마이크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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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7.6 (Mon) 6PM 'California' Rel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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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L 4th Single Album [California]
사랑은 때로 이유보다 먼저 마음에 닿는다.
스쳐 지나갈 줄 알았던 계절,
이름조차 붙이지 못한 감정,
그리고 어느새 서로를 향해 물들어가는 시간.
[California]는 눈부신 여름빛처럼 찾아온 설렘과,
누군가의 웃음 하나에 하루가 달라지는 사랑의 순간들을 담아낸 싱글이다.
꿈처럼 아른거리는 풍경과 따뜻한 온기가 서로 다른 색으로 번지며,
니엘의 섬세한 목소리는 두 개의 사랑 이야기를 천천히 완성해 나간다.
1. California
닿을 듯 말 듯한 거리,
우연이라 부르기엔 너무 선명했던 마음.
푸른 바다와 노을이 머무는 상상 속 캘리포니아처럼,
서로를 향한 감정은 천천히 하나의 풍경이 되어간다.
‘California’는 드럼 앤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R&B 팝 트랙으로, 빠르게 흘러가는 리듬 위에 몽환적인 감성과 부드러운 보컬이 포개지며 사랑에 빠지는 순간의 떨림을 그려낸다.
잠시 스쳐 지나간 꿈이 아니라, 마음속 어딘가 오래 머물게 될 한 장의 여름 풍경처럼.
2. 네가 웃으면 내가 웃어
어느 순간부터
네 웃음에 나도 웃고,
네 슬픔에 나도 조용히 젖어든다.
사랑은 거창한 약속보다,
같은 마음으로 하루를 바라보는 일인지도 모른다.
‘네가 웃으면 내가 웃어’는 사랑이 가장 순수한 모양으로 피어나는 순간을 담은 러브송이다.
밤이 새도록 이어지는 이야기,
괜히 더 보고 싶어지는 마음,
그리고 이유 없이 행복해지는 하루들.
니엘의 따뜻한 목소리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이 결국 함께 웃어주는 일임을 조용히 노래한다.
NIEL 4th Single Album [California]
Sometimes, love reaches the heart before it finds a reason.
A season that seemed destined to pass by,
an emotion that never found a name,
and the time that gradually colors two hearts toward one another.
[California] is a digital single that captures the excitement of love arriving like radiant summer sunlight, and the moments when a single smile from someone special can change the course of an entire day.
As dreamlike scenery and gentle warmth blend into different shades,
NIEL’s delicate voice slowly unfolds two stories of love.
1. California
A distance that feels close, yet just out of reach,
a feeling too vivid to be called mere coincidence.
Like an imagined California where blue oceans and glowing sunsets linger,
the emotions between two people slowly become a landscape of their own.
“California” is an R&B pop track built on a drum-and-bass foundation, where fast-flowing rhythms intertwine with dreamy emotions and smooth vocals, capturing the thrill of falling in love.
Not a fleeting dream that simply passes by, but a summer scene destined to remain somewhere deep in the heart.
2. When You Smile, I Smile
At some point,
I began to smile when you smiled,
and quietly sink into your sadness when you felt blue.
Perhaps love is not about grand promises, but about looking at each day with the same heart.
“When You Smile, I Smile” is a love song that captures love in its purest form.
Conversations that last until dawn,
the feeling of wanting to see someone just a little more,
and days that become happy for no particular reason.
Through his warm and tender voice,
NIEL quietly sings about how loving someone ultimately means sharing in their smiles.
★Album Release 2026.07.08.18:00 (KST)
Disposable은 아티스트가 가진 감정의 서사 중 가장 어두운 단면을 조명하는 알앤비 트랙입니다.
곡의 중심 테마는 현대의 '인스턴트식 사랑'이 필연적으로 남기는 공허함입니다.
그 순간만큼은 상대방에게 누구보다 깊게 몰입하고 최선을 다하지만, 내일 아침이 찾아오면 지독한 허무함이 밀려올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이 노래는 바로 그 모순적인 지점을 담아냈습니다. 다가올 허무함을 알기에 역설적으로 '그것까지 생각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의 쾌락에 온전히 집중하자'며 스스로를 던지는 위태로운 심리 상태를 묘사합니다.
어두운 조명 아래서 서로의 실루엣에 맹목적으로 매달리는 모습은 표면적으로는 자극적이고 과감해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다가올 외로움을 외면하려는 쓸쓸한 몸부림에 가깝습니다. 아티스트의 내면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쓸쓸함과 어둠을 감각적인 알앤비 사운드를 통해 친절하게 풀어낸 곡입니다.
[Credit]
Lyrics by TYVE
Composed by TYVE, DH
Arranged by Riff,TYVE, DH
Guitar by Riff
Mixed by TYVE
Mastered by @StagePlus+
“Pull up like a gacha, めっちゃ Sauce Ketchup.”
“Ketchup”은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하이 에너지 트랙이다. 붉게 넘쳐흐르는 ‘Sauce’와 밈적인 언어유희,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하나의 캐릭터처럼 풀어냈다. 반복되는 훅과 직관적인 에너지는 청자를 단숨에 끌어들이고, 후반부 비트 전환은 곡을 새로운 속도로 밀어붙인다. 시선을 사로잡고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가장 뜨거운 순간을 위한 곡.
[Credit]
Lyrics by 키제(Ki:XÉ)
Composed by 키제(Ki:XÉ), KKannu
Arranged by KKannu, 키제(Ki:XÉ)
Drum & Programming By 키제(Ki:XÉ)
Bass By 키제(Ki:XÉ)
Synth By 키제(Ki:XÉ)
Keyboard By 키제(Ki:XÉ)
MIXED By KKannu @ 105 studio
Mastered by Master Key @821 sound
★Album Release 2026.07.06.18:00 (KST)
이즈나 세 번째 미니앨범 [SET THE TEMPO]
타이틀곡 ‘METRONOME' 과 수록곡 'R.I.P.'까지
한번에 들을 수 있는 라이브가 있다구?!😍
'MIC& - izna 편' Coming Soon!
#MICAND #스톤뮤직 #STONE_MUSIC
#izna #이즈나 #METRONOME #R_I_P_
#izna_METRONOME, #izna_R_I_P_
#마이크앤드 #LIVE
“매일매일 블루스를 지고 가는 이들을 위한 위로”
최항석과 부기몬스터의 네 번째 앨범 〈Human Scramble〉
한국 블루스 음악의 든든한 버팀목인 밴드 ‘최항석과 부기몬스터’가 인간 삶의 희노애락을 깊이 있게 담아낸 네 번째 정규 앨범 [Human Scramble]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최근 몇 년간 멤버들이 느꼈던 절망, 미움, 사랑 등 인간관계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감정을 블루스라는 그릇에 담아냈으며, 궁극적으로는 삶에 대한 위로와 희망, 그리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앨범의 아트워크는 세상 다양한 사람들이 얽히고설켜 살아가는 의미를 선과 면으로 표현한 이호섭 작가의 동명 회화 작품 ‘Human Scramble’을 커버로 사용하여 시각적 깊이를 더했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세계적인 블루스·소울 음악의 성지인 미국 멤피스의 ‘로얄스튜디오(Royal Studios)’에서 진행된 글로벌 작업이다. 알 그린, 버디 가이, 존 메이어 등이 거쳐 간 이곳에서, 마크 론슨의 'Uptown Funk'로 그래미를 수상한 프로듀서 ‘부 미첼(Boo Mitchell)’이 일부 트랙의 녹음과 믹싱을 담당하여 정통 블루스록의 감칠맛과 압도적인 사운드 퀄리티를 구현해냈다. 여기에 미국의 부기몬스터 멤버들(릭 쇼트, 대니 윌리엄스, 페도리코 사무엘)이 부분적인 연주로 참여하여 국경을 뛰어넘은 블루스맨들의 진한 해학과 우정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앨범은 총 10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블루스의 무한한 변주를 보여준다. 앨범의 타이틀곡인 〈막다른 길〉은 인생 최악의 상황에서 느끼는 막막함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가평 스튜디오에서 전 멤버가 동시에 연주하는 ‘원테이크 라이브 레코딩(One-take Live Recording)’으로 진행되어 날 것 그대로의 깊은 울림을 전한다. 2024년 뉴올리언스 방문 당시 영감을 받아 현지 뮤지션들의 브라스 연주를 더한 익살스러운 스웜프 블루스 〈사랑의 늪〉과, 판소리 '춘향가'의 대목을 블루스 화법으로 완벽하게 재해석한 〈사랑가 블루스〉는 음악이 하나 되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한다. 위트 넘치는 일상 블루스: 현대인의 고질병을 해학적으로 풀어낸 〈당뇨병〉, 비건 친구와의 유쾌한 대화를 담은, 배달의민족 싱글을 재녹음해 긍정적 에너지와 연주를 강화한 〈치즈버거 블루스〉, 가스펠 스타일로 편곡되어 상처를 치유하는 〈군산 블루스〉 등이 수록되어 듣는 재미를 더한다.
조일동 음악취향Y 편집장은 “최항석과 부기몬스터의 네 번째 앨범은 매일의 우울함(blue)을 삶을 버티게 하는 힘(blues)으로 바꾸는 마법 같은 앨범”이라며, “세상 풍파에 오늘도 흔들리며 위태위태하게 하루를 지켜내는 평범한 사람들의 마음을 블루스로 경배하고 있다. 우리 모두 매일매일 블루스를 부르며 살아간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인간들의 여러 관계들에서 생기는 희노애락을 표현하려 했습니다. 표지로 사용된 이호섭작가의 ‘Human Scramble’ 작품과 최근 몇 년 간 느꼈던 다양한 감정들을 담으려 최선을 다했습니다. 절망, 미움, 사랑 등 이 여러가지 이야기의 끝은 희망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부디 이 앨범이 여러분의 삶에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TRACK 1 : Human Scramble
작사 /작곡 : 최항석
편곡 : 이효주, 이인규, 윤석용, 김범식, 최항석, 정혜원
연주 : 최항석(보컬/기타) 이인규 (기타) 이효주(EP/Oragan) 김범식(베이스) 윤석용(드럼)
녹음/믹스 : 최성준
마스터링 : Ryan Smith (스털링 사운드)
성경 전도서의 구절을 시작으로 Son House 스타일의 무반주 블루스로 블루스 아이덴티티를 부여 해보 았습니다. 블루스의 반복성과 빈 공간에서 창출되는 그루브를 강조해 보았습니다.
TRACK 2 : 사랑의 늪
작사 : 최항석
작곡 : 최항석
편곡 : 이효주, 이인규, 윤석용, 김범식, 최항석, 정혜원
연주 : 최항석(보컬/기타) 이인규 (기타) 이효주(피아노) 김범식(베이스) 윤석용(드럼) Jeremy Phipps(트럼본) Susanne Ortner(클라리넷) Michael girardot(트럼펫)
녹음/믹스 : 최성준
마스터링 : Ryan Smith (스털링 사운드)
2024년 밴드 멤버들과 뉴올리언스를 방문하였을때 영감을 받아 작곡한 노래입니다. 뉴올리언스 현지 뮤지션들이 브라스를 담당해 주었습니다. 싸우지 말고 모두 다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TRACK 3 : 사랑가 블루스
편곡 : 최항석, 이효주
연주 : 최항석(보컬/기타) 이인규(기타) 이효주(피아노) 김범식(베이스) 윤석용(드럼) 정혜원(트럼본) 유나팔(트럼펫) 김수환(색소폰) 이다연(보컬)
녹음/믹스 : 최성준
마스터링 : Ryan Smith (스털링 사운드)
판소리 춘향가를 블루스의 화법으로 불러 보고 싶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음악이 하나됨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TRACK 4 : 당뇨병
작사/작곡 : 최항석
편곡 : 이효주, 이인규, 최항석
연주 : 최항석(보컬/기타) 이인규 (기타) 이효주(피아노) Danny Williams(베이스) Fedorico Samuel(드럼) 정혜원 (트럼본)
녹음/믹스 : Boo Mitchell (로얄스튜디오)
마스터링 : Ryan Smith (스털링 사운드)
세드릭 번사이드가 얼마 전에 녹음했다기에 비슷한 느낌으로 이겨버리려 했으나 그렇겐 못한 거 같습니다.ㅋㅋ 그래도 이인규의 멋진 솔로가 일품 아닙니까?(먼저 나오는 솔로)
TRACK 5 : 막다른 길
작사 : 최항석
작곡 : 최항석, 이효주
편곡 : 이효주, 이인규, 윤석용, 김범식, 최항석, 정혜원
연주 : 최항석(보컬/기타) 이인규(기타) 이효주(피아노) 김범식(베이스) 윤석용(드럼) 정혜원(트럼본)
녹음/믹스 : 최성준
마스터링 : Ryan Smith (스털링 사운드)
인생에 최악의 상황을 마주쳤을 때가 있습니다. 모든 게 막혔고 답이 없던 그때의 마음, 그리고 다시 첨부터 시작하는 맘을 표현했습니다. 조금 더 생생함을 더하기 위해 라이브 녹음으로 진행하였습니다.
TRACK 6 : Vegan Boy
작사/작곡 : 최항석
편곡 : 이효주, 이인규, 최항석
연주 : 최항석(보컬/기타) 이인규(기타) 이효주(피아노) Danny Williams(베이스) Fedorico Samuel(드럼) 정혜원(트럼본) Rick Shortt(색소폰)
녹음/믹스 : Boo Mitchell
마스터링 : Ryan Smith (스털링 사운드)
알 그린, 앤 피블스, 버디 가이, 존 메이어 등 수많은 블루스 소울 음악의 성지인 로얄 스튜디오에서 'Uptown Funk'로 그래미를 수상한 프로듀서 부미챌과 함꼐 작업한 노래입니다. 미국의 부기몬스터멤버와 함께 작업했습니다.
TRACK 7 : 이 노래만 기억하는 얘기 (with 정인)
작사 : 최항석
작곡 : 송슬기
편곡 : 최항석, 이효주
연주 : 정인(보컬) 최항석(보컬/기타) 이인규(기타) 이효주(피아노) 김범식(베이스) 윤석용(드럼)
녹음/믹스 : 최성준
마스터링 : Ryan Smith (스털링 사운드)
정인이랑 듀엣하는 게 꿈이었는데 이루었습니다. 바랄 게 없어요~~ 가사에 나오는 가수분들께 연락드리고 허락받고 진행했습니다. 옛 노래를 들을 때 떠오르는 희미한 기억. 그 기억들은 제 모든 추억들을 알고 있을 겁니다.
TRACK 8 : 치즈버거 블루스
작사/작곡 : 최항석
편곡 : 이효주, 이인규, 윤석용, 김범식, 최항석, 정혜원
연주 : 최항석(보컬/기타) 이인규(기타) 이효주(피아노) 김범식(베이스) 윤석용(드럼) 정혜원(트럼본) 유나팔(트럼펫) 김수환(색소폰)
녹음/믹스 : 최성준
마스터링 : Ryan Smith (스털링 사운드)
배달의 민족에서 싱글로 나왔던 곡을 다시 재녹음하여, 조금 더 블루지하게 진행해 보았습니다.
TRACK 9 : 군산 블루스
작사/작곡 : 최항석
편곡 : 최항석, 이효주
연주 : 최항석(보컬/기타) 이인규(기타) 이효주(피아노) 김범식(베이스) 윤석용(드럼) 이수인(코러스)
녹음/믹스 : 최성준
마스터링 : Ryan Smith (스털링 사운드)
기존 싱글 발매되었던 '군산블루스'를 가스펠 편곡을 더하여 진행하여 소울풀한 노래로 바뀌었습니다.
TRACK 10 : I be with you
작사/작곡 : 최항석
편곡 : 이효주, 이인규, 최항석, 정혜원
연주 : 최항석(보컬/기타) 이인규 (기타) 이효주(피아노) Danny Williams (베이스) Fedorico Samuel(드럼) 정혜원(트럼본) Rick Shortt(색소폰)
녹음/믹스 : Boo Mitchell (로얄스튜디오)
마스터링 : Ryan Smith (스털링 사운드)
기존 인기곡 '있어줄게'의 영문 버전입니다. 원곡과 비교하면 미국 부기몬스터와 한국 부기몬스터의 연주에 각자 독특한 개성이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작업이었습니다.
#스톤뮤직 #STONE_MUSIC
#장한음 #JANG_HANEUM
#친구에게_떨릴_수는_없는_거잖아
#스톤뮤직 #STONE_MUSIC
#Keyveatz #키비츠 #OXY #OXY_GEN
#스톤뮤직 #STONE_MUSIC
#장한음 #JANG_HANEUM
#친구에게_떨릴_수는_없는_거잖아
#스톤뮤직 #STONE_MUSIC
#장한음 #JANG_HANEUM #친구에게_떨릴_수는_없는_거잖아
JANG HANEUM 5TH DIGITAL SINGLE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두 트랙 모두 장한음이 작사에 참여해 청춘의 순수한 설렘과 서로를 통해 성장해 가는 마음을 두 편의 이야기로 담아냈다.
친구와 사랑의 경계에서 마주한 낯선 설렘부터 서로에게 스며들어 조금씩 변화해가는 마음까지, 청춘이 느끼는 서툴고 풋풋한 감정을 장한음만의 언어로 풀어내며 앨범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다.
타이틀곡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친구에게 느끼는 낯선 감정을 마주하며 사랑이라는 감정을 확신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록 장르의 곡이다.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니까"라는 솔직한 독백을 중심으로,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담백한 밴드 사운드와 꾸밈없는 장한음의 청량한 보컬이 더해져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은 음악을 완성했다.
함께 수록된 'i&i'는 서로를 알아가고 닮아가는 과정 속에서 '너'와 '나'의 경계가 사라져가는 느낌을 왜곡 없이 담아낸 곡이다.
상대를 통해 비로소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진솔한 메시지를 청량한 록 사운드 위에 녹여냈으며, 타이틀곡에서 시작된 설렘을 한층 깊어진 감정으로 이어간다.
01.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 *title
Lyrics by 장한음, NV1
Composed by NV1, 시우(SIU)
Arranged by NV1, 시우(SIU), Standard1
Produced by NV1
Vocal Directed by NV1, 시우(SIU)
Drum by NV1
Keyboard by NV1
Guitar by 전홍준
Bass by Standard1
Synth by 시우(SIU)
Background Vocals by 이안킴
Recorded by 정호진 @Soundpool Studios
Mixed by 이상훈 @Studio 251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02. i&i
Lyrics by 장한음, NV1
Composed by 시우(SIU), 위대한형제, NV1
Arranged by 시우(SIU), 위대한형제
Produced by NV1
Vocal Directed by NV1, 시우(SIU)
Piano by 위대한형제
Guitar by 홍필선
Bass by 임기범
Synth by 위대한형제
Drum by 시우(SIU)
Background Vocals by 이안킴
Recorded by 정호진 @Soundpool Studios
Mixed by 이상훈 @Studio 251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Executive Producer 홍동명, 길종화
Music Producer 이태웅
Creative Director VISHOP
Artist Management 노현준, 윤성모
Global Business 남수빈
A&R 이정민
Visual Direction 이다원
Marketing 박성희, 홍수현
Music Video Production TARS FILM
Photography Rie
Graphic Design 고다연
Stylist 이진혁
Hair 예은(ye eun)
Make-Up 지선(ji sun)
Presented by ESN
<💎수석연구회>
✅26.7.8 (수) '수석연구회 EP.1' 공개!
['수석연구회' 공개 인사 영상] 김재환, 김태래|7.8 (수) 공개|#Shorts
#스톤뮤직 #STONE_MUSIC
#수석연구회 #STONE_SEMINAR
#김재환 #김태래
MAC의 두번째 작품! '꼭 만나고 싶다 (Digital Single)'
2009년 한국 가요계의 맥을 잇는다! MAC (엠에이씨).“Masterpiece Artist of Cantabile” 의 약자로 “걸작을 노래하는 아티스트” 의 깊은 의미를 가진 MAC는 무려 7년이란 기나긴 준비로 탄생 된 남성 듀오다. 몽환적이고 트렌디한 음악을 뛰어난 가창력으로 소화시킨 데뷔곡 ‘MELODY (멜로디)’ 로 2009년 상반기 성공적인 데뷔를 치뤄낸 MAC. 그들이 대중들에게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을 들고 찾아온다.
기존 남성 듀오들과는 달리 R&B, 발라드 등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어있지 않은 보이스로 여러 장르를 소화 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한 MAC는 이번 두번째 디지털 싱글 ‘꼭 만나고 싶다’ 로 또 다른 음악적 변신을 시도한다. MC몽 ‘I Love U oh Thank U’ , ‘그래도 남자니까’ , 이효리 ‘Remember Me’ 등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김건우와 휘성의 ‘불치병’ , 거미의 ‘기억상실’ 의 작사가 최갑원의 만남으로 더욱 화제가 된 MAC의 ‘꼭 만나고 싶다’ 는 Up tempo에 Ambiance를 생생하게 살린 피아노, 리듬에 충실한 기타와 대선을 채워주는 절제된 스트링 선율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써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 하는 감정이 담긴 애절한 가사를 MAC만의 보컬로 더욱 빛이 나게 만든 곡이다.
국내 최고의 힙합 뮤지션들이 초대하는 12개의 문.
[BLUEBRAND : 12 DOORS (블루브랜드 : 트웰브 도어스) Part 1]
MC몽, 조PD, 크라운제이, 배치기, MISS 2009년 이들이 전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힙합 프로젝트 앨범 [BLUEBRAND : 12 DOORS]가 새 지평을 연다. ‘BLUEBRAND : 12 DOORS’ (블루브랜드 : 트웰브 도어스, 12팀의 힙합 아티스트가 모인 옴니버스 형식의 프로젝트 앨범) 로 명명된 이번 힙합 프로젝트 앨범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힙합 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BLUEBRAND (블루브랜드) 라는 브랜드명을 내 걸고 12개 큐브 퍼즐의 비밀의 문을 연다는 깊은 의미를 부여 하고 있다. ‘블루브랜드 : 트웰브 도어스’ 는 대중과 매니아층을 모두 섭렵하는 한국 최고의 힙합 가수 12명이 참여해 대중성과 흥행성을 골고루 갖추어 여느 힙합 앨범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평가를 받으며 가요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입 소문이 먼저 난 앨범이다.
MC몽, 조PD, 리쌍의 길, 크라운제이, 김진표, MC스나이퍼 등 음악성이나 인지도 면에서는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랩퍼를 비롯해 장근, 배치기, 버벌진트, 슈프림팀, MISS $ (미스에스), ICON (아이콘) 등 매니아층을 형성 하고 있는 실력파 랩퍼들이 합류함으로써 한국 가요계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가장 거대한 규모의 프로젝트 앨범으로써 2009년 가요계의 음반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제작 됐다. 한때 연인이었던 사람과 쿨하게 헤어지는 방법, 한 여자에게 구애하는 남자의 사랑 이야기, 어렵게 사랑하는 방식 대신 제시하는 Simple한 사랑 방법, 이별로 인해 힘들어하는 보통 사람들의 에피소드등 5명의 아티스트들이 전하는 사랑에 대한 가사 또한 이 앨범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재미이자 핵심이다. ‘블루브랜드 : 트웰브 도어스’ 는 마이더스의 손으로 가요계 흥행공식으로 통하는 김건우 프로듀서와 한국 힙합 세대의 1세대로 ’힙합계의 대부’로 칭해지고 있는 라이머가 함께 공동 프로듀서로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달마시안 드라마 & 비스트 요섭 디지털 싱글 [첫 눈 그리고 첫 키스]
첫 눈, 첫 키스의 설레임을 추억하는 이들에게 전한다. [첫 눈 그리고 첫 키스]…명실상부한 최고의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리드보컬 `요섭`과 2011년 최고의 유망주 달마시안의 '드라마'가 함께 호흡을 맞춘 아름다운 발라드 곡 "첫 눈 그리고 첫 키스"가 2010년 11월 29일 디지털 싱글로 깜짝 공개 된다. 연습생시절부터 '소울 메이트'로 불리우며 함께 친하게 지내왔던 드라마와 요섭. 이에 많은 팬들은 데뷔 후 이 둘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기다려 왔었다.
그 기대를 충족시킬 이번 디지털 싱글 [첫 눈 그리고 첫 키스]는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을 그린 서정적인 멜로디와 첫 눈과 첫 키스의 설레임을 담은 가삿말이 담겼으며, 2010년의 마지막 겨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수 많은 연인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드라마와 요섭의 메시지가 담긴 발라드 곡이다. 드라마와 요섭은 그룹의 목소리를 대표하는 리드 보컬답게 뛰어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더욱 가슴 절절한 곡으로 탄생 시켰다. 이 둘의 특별한 만남이 이루어진 곡 "첫 눈 그리고 첫 키스"는 사랑스럽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최고의 음악으로 기록될 것이다.
메이비, 3년의 공백을 깨고 가수로의 복귀!
이전의 메이비는 잊어라! 메이비의 팔색조 변신, Goodbye Valentine!
가수, 연기자, DJ, 작사가... 만능 엔터테이너 메이비가 약 3년 만에 가수로 돌아왔다!
2008년 디지털 싱글 '라이야' 발표 이후 연기자로써의 변신에 힘 써온 메이비는 2011년, 드디어 신곡 '굿바이 발렌타인' (Goodbye Valentine) 으로 가수로의 복귀를 시도한다.
히트 작곡가 김건우와 메이비의 합작품인 ''굿바이 발렌타인' (Goodbye Valentine) '은 메이비 1집 'A Letter From Abell 1689' 의 시작점인 '달콤함이 독이 되었다' 를 큰 틀로 잡아, 사랑의 달콤함과 중독성을 초콜릿(chocolate) 에 비유해 곡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끌어 간다.
빠른 비트(Beat) 위에 반도 네온과 스트링 연주를 들으면 언뜻 서커스 쇼에서 등장 할 것 같은 음악이지만 그 안에 처절한 감성을 담아낸 작곡가 김건우 의 독특한 시선이 엿보인다. chocolate 이라는 소재의 이국적인 면과, 곡이 담고 있는 처절한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서 탱고(tango) 라는 장르를 접목시켜 사운드 (sound) 를 디자인한 점이 돋보이는 곡이다.
'굿바이 발렌타인(Goodbye Valentine)' 으로 컴백하는 메이비는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이 담긴 자켓 스틸컷 3종을 공개 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 모토로 한 메이비 디지털 싱글 '굿바이 발렌타인(Goodbye Valentine)' 자켓 스틸컷은 꽃을 물고 신비한 모습으로 클로즈업 된 컷과 주로 긴 생머리를 고수하던 메이비의 업 스타일 컷, 파격적인 오렌지색 컬러의 립과 옷이 어우러진 펑키한 스타일의 컷 세 종류의 자켓을 선보이며 화제를 일으켰다.
이번 디지털 싱글 '는 '메이비 = 발라드' 라는 공식을 과감히 깨뜨리며, 그 동안 메이비가 선보였던 음악과는 상반되는 장르는 물론 이미지 변신 또한 기대해도 좋다. 특히, 라이브 무대에서도 안무가 가미되어 볼 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주먹이 운다’ 후속곡 “고백” 출시!
남성 로망 실현 프로젝트 XTM ‘주먹이 운다’ OST로, 힙합그룹 소울다이브와 임재범이 호흡을 맞춘 곡 “주먹이 운다”가 ‘나가수’ 이소라의 도전 곡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SG워너비 이석훈이 참여한 ‘주먹이운다’ 세 번째 OST “고백”이 2일 자정 출시된다. 이번 곡은 특히, ‘격투’라는 극한의 도전 상황에서 주변 사람들에 소중함을 느끼고 그들에 전하는 ‘사랑’의 감정을 잘 표현한 곡으로서, 이석훈의 애절한 목소리가 프로그램 도전자들의 진정성을 대변해줄 것으로 보인다. ‘나는 가수다’에서 김범수의 도전 곡 편곡을 담당하고 있는 스타 편곡자 돈스파이크가 이번 곡의 프로듀싱을 맡게 되었으며, ‘극한의 도전 과정에서 느끼게 되는 ‘사랑’에 대한 본능적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식상한 가요계에 질려버린 대중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크라운제이의 2집. [Miss Me?]
지난 2006년 3월, 혜성처럼 나타나 단숨에 힙합계 유망주로 떠오른 크라운 제이는 힙합의 강하고 하드한 이미지와 부드러운 한국적인 멜로디를 조화시킨 크라운 제이 1집 앨범 [ONE&ONLY] 를 발매하며 모든 이의 관심을 사로 잡았다. 특히, 그는 힙합의 본토에서 음악을 듣고 자라면서 속사포같이 빠른 랩핑을 구사하면서도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래퍼로 찬사를 받았으며, 자신이 겪어왔던 인생과 사랑 이야기를 음유시인처럼 표현 해 낸 지적인 래퍼로 평가 받았다. 또한 음악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 할 정도로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대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라운 제이의 2집 앨범 [Miss Me?]는 1집 이후 공백기간 동안 자신의 음악을 그리워했던 대중들에게 건네는 크라운 제이의 속 마음이자 그만의 음악으로 이어진 대화다. 크라운 제이의 2집 앨범에서는 R&B Hip Hop을 기반으로 자신이 모든 트랙을 직접 프로듀싱하고 작곡, 작사까지 모두 소화해 냈으며, R&B HipHop 이란 하나의 장르에 각각 다른 12가지 색깔을 덧입히는 놀라운 앨범을 창조 해냈다. 이번 앨범에서 크라운 제이와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 D.BROWN 은 JOE, BLACKSTREET 등 미국 유명 뮤지션의 앨범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미국 동부에서 최고의 힙합 레이블로 손꼽히는 Dipset에서도 인정 받고 있다. 한국과 미국의 정서가 적절히 조화된 래퍼 크라운 제이와 프로듀서 D.BROWN과의 환상적인 조합은 크라운 제이 2집에서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또한 발라드의 여왕 린, 에스더, 한국 힙합 언더그라운드의 전설적인 존재인 MC 메타, 제롬, SUPERSTA의 남훈, D.BROWN 등이 참여하여 크라운 제이 2집 앨범을 더욱 빛나게 해 주었다.
이번 2집 타이틀 곡뿐만 아니라, 수록곡 모두가 수준 높은 대중 음악 팬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 잡을 크라운 제이 2집 [Miss Me?] 에 주목하자. 타이틀곡인 ‘그녀를 뺏겠습니다’는 제목부터 잊혀지지 않을 강한 메시지로 신선함을 주는 그의 대표 곡이다. 또한, CF 수록곡으로 유명한 Minnie Riperton의 'Loving you' 를 커버 버전으로 사용해 린(Lyn)이 피처링한 'Lovin’ you' 를 비롯하여, 한국 힙합계의 전설로 통하는 MC 메타와 함께한 '혼(魂)' 외 이번 2집 수록된 모든 곡들은 힙합 매니아층에서 대중 음악 팬들까지 모두 섭렵할 수 있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크라운 제이 2집 앨범 [Miss Me?]는 앨범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가사, 멜로디, 악기 소리 하나하나까지 진심을 담아낸 크라운 제이만의 비밀스런 이야기들을 즐길 수 있게 만들었으며, 곡 하나 하나를 지나칠 수 없게 만드는 크라운 제이의 명품 랩핑 또한 앨범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2009년 가요계 모든이들을 긴장 시킨 MC몽이 돌아왔다!
MC몽, 5번째 홈런을 칠 비장의 5집 앨범 [Humanimal]
2009년, ‘MC몽 5집 앨범 컴백’으로 핫 이슈를 몰고 다니며 가요계를 초 긴장 시킨 그가 드디어 돌아왔다. 2008년 가요계 ‘전국민 좌절금지 프로젝트’를 외치며, ‘서커스’ 신드롬으로 10대부터 40대까지 전국민을 들썩이게 한 MC몽, 이번에는 어떤 음악으로 2009년을 또 한번 강타 할 것인가? 과연, MC몽이 이번에는 어떤 음악과 어떤 스타일로 컴백할지 대중들뿐만 아니라, 가요계 관계자들까지 모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과히 집중 할 만하다. 특히, 현 음반시장이 디지털 음원과 미니앨범 형식으로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정규 앨범을 고집하며, 음반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정규앨범 5집 [HUMANIMAL]을 발표한다. 특히, MC몽은 2004년 발매한 1집 앨범 [180도]에 이어 2집 [천하무적], 3집 [아이스크림], 4집 [서커스]로 발표하는 앨범 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한 앨범에서 수 많은 히트곡들을 내세워 음반, 음원 모두 성공 공식을 성립해 온 파워 뮤지션이다. 때문에 대중들과 언론에서 까지 이번 앨범이 5연타 홈런을 칠 수 있을지, 모든 관심이 MC몽 5집 앨범 컴백으로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다.
MC몽의 5번째 “음악 진화론” = [HUMANIMAL]. HUMANIMAL, MC몽이 들려주는 모든 이들의 삶. 탄생부터 죽음까지, 그 삶에서 일어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랑들을 얘기한다. HUMAN (휴먼)과 ANIMAL (애니멀)의 결합은? 말 그대로 사람 과 동물을 합친 합성어로 “휴매니멀” 이라 칭한 이번 5집 앨범 명은 가장 사람다운 감성과 가장 동물다운 감성을 말하고 싶어하는 MC몽이 직접 선택한 앨범 명이다. MC몽은 이번 5집 앨범을 작업하면서 “인간과 동물이 본능적으로 느끼고 가장 중요하게 느끼는 감정은 사랑” 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이다. 사랑의 정의는 없다. 다만, 그때 그때 느끼는 감정에만 충실 하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진심’만은 통한다는 의미를 전달 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그 ‘진심’이 담긴, 아주 평범하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말한다, MC몽 5집 [HUMANIMAL]은 말 그대로 수록 곡 마다 휴머니즘이 가득 찬 곡들과 감성을 자극하는 곡들로 모든 이들이 공감 할 수 있는 15트랙의 기승전결로 알차게 구성 되었다. MC몽이 5집 앨범 기획부터 전곡 작사는 물론 전곡 프로듀싱부터 편곡, 세션, 믹싱, 마지막 마스터링까지 어느 한 부분 그의 손이 안 닿은 곳이 없다. 특히, 이번 앨범작업은 무려 1년 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한 작업을 해왔다.
현 트렌드 음악에 타협하기 보다는 MC몽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남들과 차별성을 주는 음악으로 이번 5집 앨범에서는 널리 퍼지는 사운드효과와 수록곡 마다 테마에 맞게 삽입한 리얼 소스 (음악을 표현하는 효과음) 들에 집중 해야 한다. MC몽이 이번 앨범에서 많은 시간 투자와 열정을 쏟은 부분이다. MC몽의 앨범의 특징은 장르. 연령층 이 구분 되지 않는다. 다만 음악을 들으며, 즐기고 느끼고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이 그가 표현 하고자 하는 바다. 그것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형성하고 사랑을 받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MC몽만이 소화 할 수 있는 랩뮤직. 국내 가요계 발라드 황제들과 함께 한 MC몽 5집. 현재, 가요계에서는 피처링을 내세운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MC몽은 2004년 솔로 1집부터 현재까지 랩 (RAP)과 멜로디 송 (SONG) 가수를 내세워 피처링 음악의 대세를 일으킨 장본인이며, MC몽만의 고유한 음악 스타일을 흉내 낼 자는 없을 것 이다. 지난해, 4집 앨범 [SHOW’S JUST BEGUN] (쇼져스트 비건) 에서 국내 여성파워를 내세웠다 면 이번 5집 에서는 국내 최고의 발라드 남성파워를 내세운 것이 이번 앨범의 다른 점이다. 데뷔 후 단 한번도 국내 타 가수 피처링에 참여하지 않았던 발라드의 황제 ‘조성모’, 국내 남성 발라드 그룹의 선두주자 ‘SG 워너비’ 가 참여해 앨범의 퀄리티를 한 층 높였다.
남들이 뭐라 하면 어쩔 건데?
실수하면 어쩔 건데?
꼴등하면 어쩔 건데?
인생이란 게 원래 계획대로만 되는 것도 아니고, 넘어지고 헤매고 쉬어가기도 하면서 살아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쩔건데〉는 세상의 잔소리와 오지랖, 남들의 기준과 시선에 “그래서 어쩔 건데?” 하고 웃으며 받아치는 육중완밴드의 유쾌한 반항이자 응원가입니다.
조금 늦으면 어떻고, 조금 틀리면 어떻고, 남들보다 못생기면 어떻습니까.
일등이 아니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고, 가끔은 포기하고 다시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살다 보면 돈이 없을 때도 있고, 혼자일 때도 있고, 넘어져서 한참 주저앉아 있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순간들이 우리의 인생을 실패로 만드는 건 아닙니다.
세상은 자꾸만 더 빨리 가라고, 더 잘하라고, 남들처럼 살라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 남들이 정해놓은 정답이 아니라 내가 웃을 수 있는 삶이 아닐까요?
〈어쩔건데〉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조금 부족해도 괜찮다고,
눈치 보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살아보자고,
남들과 비교하느라 지친 사람들에게 육중완밴드가 건네는 시원한 한마디입니다.
“내 인생인데, 어쩔 건데!”
오늘도 악착같이 버텨낸 당신에게,
조금 늦어도 괜찮고,
조금 넘어져도 괜찮다고,
웃으면서 한잔 툭 건네듯 이야기합니다.
“그게 무슨 상관이야.
살고 싶은 대로 살면 되는 거지.”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남의 인생 신경 끄고…
너나 잘해~!
[Credit]
Executive Producer 나성식
Producer 육중완밴드
Lyrics by 강준우, 육중완
Composed by 강준우, 육중완
Arranged by 강준우, 육중완, 이진우, 이영택, 효방
Vocals 강준우, 육중완
Guitars 강준우, 이진우
Bass 이영택
Drum 효방
Roxtamuzik&Live
Management Director 김경찬
A&R Director 임인국
Team Roxta 남가영, 김민지, 차혜진, 양재성, 조항빈
Recorded & Mixed & Mastered by 정태준 @Roxta Music Studio
너무 귀여워서 주머니 속에 넣어다니고 싶은 폴블💖
일요일은 폴블랑코가 짜파게티 요리사~
0:14 예의 바른 덕수
0:36 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폴블 거울샷
0:57 노래하면서 강아지 간식도 챙겨주는 쏘 스윗 덕수
0:22 ~ 머리 맘에 든 귀여운 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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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게티도 음악이 되는 지금! 폴 블랑코 '짜파게티'
#스톤뮤직 #STONE_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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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블 창모 두 남자가 낋여주는 짜파게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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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요람 (Twilight)’은 김보경의 따뜻한 감성이 담긴 팝 발라드 곡으로, 지친 하루 끝에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노래다.
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Twilight(황혼)’의 순간을 모티브로, 힘든 시간 속에서도 서로의 곁을 밝혀주는 존재에 대한 마음을 담아냈다.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감성적인 스트링 사운드 위에 김보경의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져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누군가의 쉼터이자 위안이 되어주는 ‘별의 요람’처럼, 이 노래가 듣는 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안으며 내일을 향한 작은 희망이 되어주길 바란다.
[CREDIT]
Lyrics : 박수빈(MUMW), 서키(MUMW)
Composed : Y0UNG(MUMW), Factist, Jossh
Arranged : Jossh, Factist, Y0UNG(MUMW)
Vocal : 김보경(NEON)
Acoustic Guitar : Jossh
Electric Guitar : Jossh
Piano : Factist
Synthesizer : Factist
Drum Programing : Factist, Jossh
Recorded : 김민희 @821Sound
Digital Edited : Jossh, Factist
Mix & Master : Pascal GL.D
Executive Producer JQ @MUMW
Co-Producer 유아영 @MUMW
Executive Director billie @MUMW
A&R 정지원 @MUMW
Artist Management 장지명, 이상민 @MUMW
Artist Marketing 박주혜 @MUMW
MV
Production : 4/4
Directed | Edited | : BILLIE
Executive Producer : JQ @MUMW
1st Assistant Director : CID
Hair 강나예, 전승재 @LULU
Makeup 김문희, 임가은 @LULU
Styling 김여정
(c) 2026. MUMW All rights reserved.
포부를 담은 EP 'OXY_GEN' 많.관.부💖
[💖발매 인사 영상] Keyveatz - OXY|#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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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Key Beats
2:11 Catch My Breath
4:43 OXY
7:17 SUB_ZERO (Feat.punchnello)
9:27 SUCK IT UP
*이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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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과 끝이 모호하게 느껴지는 어느 날,
바쁘게 살아가고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편안함을 찾고 싶은 마음에서 이 곡이 시작되었다.
따사롭게 내리쬐는 햇살과 서서히 저물어가는 노을처럼,
평범한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감정들을 담아냈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느끼고, 해가 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는구나" 하고 되새기는 순간들을 노래한 곡이다.
[CREDIT]
Excutive Producer : Knoah
Producer : Knoah
Lyric by : Dash.K, G-Sta, Hat:q
Composed by : Dash. K
Arranged by : G-sta, Knoah, MK
Drums : 강수호
Bass : 김세준
Elec Guitar : 허석
Keyboard : 엄가은
Chorus : Hati:q, 정소윤, Knoah
Session Recording : The Vibe Studio
Vocal Recording : Layback Studio 서민규
Editing : Layback Studio 서민규
Mixing : NEWBAY Studio 정상진
Mastering : NEWBAY Studio 정상진


